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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족끼리 이러지맙시다
작성자 개떡
등록일 2018-11-30 20:59:59
조회수 1,582
원장님이며 샘들이며..항상 절보면 딸같아서 하는소리인데..딸같아서 그러는데..
맨날 이런식으로 얘기하면서 반말에 이것저것 막 시키시네요.
제가 나이는 어리지만 엄연한 교사인데 존중은 커녕 왜 막 대하시나요?
자기들끼리는 서로 부탁하는말투로 이야기하는데 저한테는 ~좀해 ~해 이런식의 말투를 쓰십니다.
어리다고 이래도 되는건가요?
진짜 딸이어도 이러실까요?
진짜 가 좆같은 회사네요.
가족끼리 이러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