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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학생
작성자
등록일 2018-11-28 21:58:16
조회수 927
지금 중학교에서 시간 강사를 하고 있는데..
어린이집교사할때 5세 아이들이 중2가 되어서 만났네요..
2명은 저를 기억 못하던데,한명은 말하니 아~하면서 기억이 나나봐요ㅎ 저도 두명은 얼핏 이미지가 비슷 해서 어린이집 어디 나왔냐고 물어봤는데.. 한명은 애가 말해줘서 알았네요~
저도 몰랐는 애는 말 안했으면 모를뻔 했어요ㅎ
중2인데도 착하게 자라져서 고맙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