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투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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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다르봉봉이 |
| 등록일 | 2018-11-07 06:54:56 |
| 조회수 | 2,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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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같은 투담임선생님과 4세를 보고 있어요.
근데 저는 반증설이 되서 들어갔고 그선생님은 여기 어린이집 2년차시고 경력은 7년이에요 저는 이제 고작 2년차에요 오늘 있었던 이야기를 하자면 저희 반 아이가 그 선생님에게 혼나서 울고있길래 제가 애기한테 왜 우냐 물어보니 저희는 매트에서 블록을 가지고 놀이하는데 그 애기는 화장실 앞에서 블록놀이를 하다 그 선생님에게 혼이 난거였어요 제가 그 이야기를 듣고 이건 너가 잘못한거다 이야기를 해주면서 애기를 달래니까 그 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나는 저 애 용서해줄 맘이 없다고 말씀 하시는데 기분이 엄청 나뿐 말투로 이야기 하시는 거에요ㅠㅠㅠ 저번에는 선생님이 애기를 혼내시고는 저보고 애기 안달랜다고 머라고하셨거든요ㅜㅜㅜ 어느 장단에 추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저희 낮잠시간이 1시부터라서 저는 12시 50분부터 애기들 장난감 정리 시키고 화장실에서 쉬를 다한 친구는 이불가지고 와서 자기 자리에 이불펴서 눕히는데 화장실에서 쉬를 다한 아이들이 이불을 가지고 와서는 장난을 치고 있길래 저는 같이 일하시는 선생님이 화장실에 가신줄 알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들한테 이불피고 눕자고 했거든요 근데 옆반에 가서 제 뒷담화를 하고 계시는 거예요ㅠㅠㅠㅠ 그래서 저는 화장실에서 쉬하는 아이 이불 가지고 와서 펴고 누워있는 아이 둘다 신경을 써야 하니까 그 정신이 없는 와중에 그 선생님 반 아이가 발톱이 조금 부러저서 피가 나고있는거에요 그걸보고 저는 치료를 하려고 하는데 그 선생님이 들어와서 우는 애기 달래면서 애기 어떻게 다쳤냐고 묻길래 제가 어떻게 다치는지 못봤다고 이야기 했더니 그게 할 소리냐고 하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자기는 잘 준비가 안됐다고 약을 먹일 애기가 없는데 약도 안먹였다면서 선생님은 머가 그리 급하냐고 말씀 하시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 그게 할 소리인가요ㅠㅠㅠㅠ 애기들이 자야지 자기 잘 준비가 돼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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