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소래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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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이 |
| 등록일 | 2018-11-05 12:52:50 |
| 조회수 | 7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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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엄마모시고 여동생 부부랑 우리부부랑 소래포구 다녀왔어요.
김장에 쓸 젓갈도 사고 맛있는 회도 아주 많이 먹고~^^ 영정도 휴게소에 가서 깊어가는 가을바다도 보고왔네요. 영정도 휴게소로 가는 길에 도로세가 쓸데없이 많고 차를 빙빙 돌리는 길이 마음이 안들었지만, 어쩌다 한번이니~~하고 즐겁게 드라이브하고 왔어요. 얼마전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와 두번째 바람쏘임이 좋았어요. 특히 엄마가 음식도 잘드시고 즐거워하시니 좋더라구요. 날씨가 더 추워지기전에 한번 더 가을을 찾아가보려구요~~ 어디가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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