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태어나는 순서와 가는 순서
작성자 인생
등록일 2018-11-05 07:40:02
조회수 1,239
가을이 깊어가서 마음도 스산한데 주위에 안좋은 소식이 들려 옵니다
딸 친구가 사는곳에서 발을 헛디더서 추락해 죽었다고 하네요
일주일내내 우는 아이를 보면서 허무함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옆에 있는 가족을 다시한번 돌아보며 살아야겠어요
일주일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