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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챙겨주질 못해
작성자 선주
등록일 2018-10-21 20:31:44
조회수 764
아들이 타지역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머 학교를 다니는데 내일 아들 생일이라 미역국 가져간다고 하니 약속있다고 안와도 된다고 하네요.
주말엔 친구들 만난다고 바쁘고 평일에는 시간안되서 못오고 아들 얼굴 본지도 오래됐네요.
같이있을땐 잘챙겨줬는데 이제 멀리있어서 챙겨주지도 못해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