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글날을 보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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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척척맘 |
| 등록일 | 2018-10-09 23:15:33 |
| 조회수 | 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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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인 오늘이 딸아이 생일이기도 하답니다.
딸이 태어났을 때는 이름을 한글이라고 지을까 잠시 생각도 해 보았지만 남편과 의논하고 심사숙고하여서 한글이가 아닌 더 좋은 이름을 지었죠. 몇 년전부터 한글날이 공휴일이 되어서 좋다고 하였는데~ 점점 자라면서 공휴일이라 생일 당일날에 친구들의 축하를 받지 못한다고 아쉬워 하며 올 해는 중간시험과 겹쳐서 조금 서운해 하였지만~ 기억해주는 친구들의 축하 메세지와 유럽 여행중인 오빠가 손편지를 써서 카톡으로 보내주고 선물도 준비했다는 말과 엄마, 아빠의 금일봉(?)을 받더니 기분이 좀 좋아진것 같아 다행입니다. 이 기분으로 이번주 남은 시험을 쭉~ 잘 감당하길 바라며~~~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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