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내가 니 딸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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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어떡하지 |
| 등록일 | 2018-10-05 23:40:15 |
| 조회수 | 2,9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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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3년경력교사입니다.
3월달에 입사했어요 여기어린이집 점점 체계는 없고 서류도 정말 다들 밀려서 개판오분전인데 평가인증에 열린어린이집신청에 공공형전환으로만든다면서 꿈이 큰 우리 원장님 원래부터 성격이 돌아이인건 알았는데 오늘 정말 욕이.. 사건은 전말은 이러합니다. 영아반선생님이 한달하시더니 원감쌤도 맘에 안들고 원장님도 교육철학이 안맞고 특히 원이 위생상 너무더랍다며, 비유가안맞아서 못하겠다고 그만두셨습니다. 그래서 3명의 아이들이 이반저반 다니면서 보육되고있는데요. 원장님이 제일 어린영아를 안고 보시더니 갑자기 전화통화가 길어지는지 저희반에와서 저를 발로 툭치더니 애안아라고하는데, 가만히 생각하는데 어이가없어서는 말로하면되지 발로...정말ㅡㅡ 오늘 너무 기분이상했어요. 내년에 바로 그만둘려고 마음 먹고있는데 월요일에당장사표를쓰던지해야겠어요. 제가 괸한걸로 기분상해하는건아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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