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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편도
작성자 하얀구름
등록일 2018-09-30 11:00:16
조회수 562
감기가 거의 나았는데 목이 계속 안 나아서 안되겠다 싶어서 병원을 갔어요.
엄마의 아는 분이 잘 본다고 해서 어제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2시간동안 기다려서 진료를 받았어요.
여지껏 감기 걸리면서 편도가 부었던 적은 없었는데 편도가 부었다고 하네요.
어린이집에서 날마다 영아들이 있어서 크게 말하니 그런 것 같아요.
약 처방 받아서 어제부터 먹고 있는데 오늘 일어날때 목이 덜 아프긴 하네요.
약 단점이 있는데 수면제가 있어서 잠이 너무 오네요ㅠㅠ 원 서류도 해야 하는데 넘 피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