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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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곰돌이 |
| 등록일 | 2018-09-06 11:30:45 |
| 조회수 | 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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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세 남아가 응가 눌 때 집에서 엄마가 지켜보지 않게 하고 다하고 나면 다했다고 엄마를 부렀는데 8월부터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아이가 어느순간 부터 응가가 하고 싶으면 화장실 변기까지 가는데 응가를 참아서 팬티에도 묻고 어쩔땐 참으니 팬티에 좀 싸기도 해서 엄마가 억지로 변기에 앉혀서 다리 벌려서 누게 하면 숭덩 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변기 물 내릴 때 자신의 응가를 쳐다보지도 않을려고 한다고 해요. 왜 그런걸까요? 어떤 방법을 제시해 주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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