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자존감이 한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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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보조 |
| 등록일 | 2018-09-01 23:21:27 |
| 조회수 | 1,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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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정교사로 근무하다가..
방통대 유교과 다니면서.. 4학년 실습때문에 보조교사로 전환해서 근무하는데... 자존감이 한없이 무너지더라구요... 건강상태가 좋지않기도 하고... 이 자괴감을 견디기가 힘들어.. 그만두었고... 실습하기로 한 유치원에서 부담임으로 오전에만 근무하기로 했는데.. 하는 업무도... 급여도... 진짜... 낮아진 자존감을 한없이 떨어뜨리네요.. 정말 시간이 없으시거나... 하신게 아니라면... 어린이집 보조교사나... 유치원 부담임 같은.. 파트타임 일을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제 경험상으로... 물론 좋은 곳도 있겠지만.. 제 경험상 얘기만 하는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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