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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차장 입구 막은 여성 ,, 사과문 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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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8-31 13:13:27
조회수 982


얼마전 주차장 입구를 막은 51세 여성이 있었죠,
입구를 막은 이유는, 주정차법규를 어겨 스티커를 붙였다고
화가 나서 한 일!~
이 차로 인해 약 4~6시간을 주차 마비가 되어 입주민들이
큰 피해를 겪었습니다.
견인도 안되게 사이드 걸어놓고, 경찰들도 재물손괴니 뭐니 하며
못치우고..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자
뉴스에도 나오고 엄~청난 욕이란 욕은 다 먹었습니다.

구석에 차를 가둬놓고 입주민들에게 사과하기 전엔,
차를 안내보내주겠다 하니,

51세 여성이 중고차로 팔려고 올려버렸는데,
중고차를 가지러 온 사람도 입주민들이 반발해서
못가져갔습니다.

여성이 밤에 몰래와서는 트렁크에 짐도 빼고 소지품도 다 가져가버리고
어떻게 되나 했는데, 결국 입주민 대표가 여성의 사과문을 읽으며
이사가겠다, 차도 매각하겠다고...

직접 와서 사과하기엔 너무 큰 실수를 저질러
차마 얼굴도 못내밀겠다며.. 사과문을 썼네요.

이웃끼리는 하하호호~ 웃으며 지내야하는데,,
화가 난다고 피해를 주면 안되는 세상입니다~ ^^
화가 나도 웃어 넘기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