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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사
작성자 시댁
등록일 2018-08-11 20:02:19
조회수 613
친정엄마 제사라 친정에 왔어요.남편은 전부터 잡아놓은 약속이 있다고 해서 못와서 저혼자 왔어요.
시댁제사는 잘가면서 친정제사는 신경 안쓰는 남편이 서운하지만 결혼한지 20년 세월을 지나다보니 이젠 그려려니 하고 살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