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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어폭력
작성자 율리아
등록일 2018-08-08 05:37:59
조회수 1,346
뉴스를 보고 놀라 몇자 적어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것 같지만 아이들도
귀가 있는데 말을 함부로 하고
듣기에 거북한 말을 한다는 것은
자라는 새싹을 부러 뜨리는 것이라
생각하네요 모범이 되지 못하더라도
상처는 주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