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맞벌이는 역시 힘드네요
작성자 *^^*
등록일 2018-07-05 00:02:26
조회수 1,304
함께 퇴근했는데 오늘 어린이집에서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 있어서 집에 도착하자 마자 쇼파에 잠깐 누웠어요.
머리속이 넘 복잡해서요..잠시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고요.
1분도 안 누워 있었는데 남편이 버럭 짜증을 내며 밥 안주냐고..
정말 똑같이 일하는데 힘들 때 잠깐 쉴 틈도 없네요.
아가들 때문에 참고 일하지만 어린이집의 모든게 학부모 위주로 돌아가다보니 답답하네요.
안팍으로 힘든 하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