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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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thakd |
| 등록일 | 2018-07-01 10:43:46 |
| 조회수 | 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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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족모임에서 형부가 비싼 한정식당에서 크게 한턱을 내셨네요.
삼촌 지인분이 상견례를 했다는 곳인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상견례장소로 많이 이용되는 곳이래요. 어찌나 맛있게 잘 먹었는지 오늘 아침까지 배가 안꺼져 이제야 밥을 먹으려고 해요. 아점으로 동생이 싸준 김밥을 먹고 남은 시간은 일지 작성하며 느긋하게 보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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