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내가 키웠던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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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인혀니 |
| 등록일 | 2018-06-20 16:07:25 |
| 조회수 | 1,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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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동네 어린이집에 다닐때 1세였던 아이를 최근에 길에서 엄마랑 봤는데 아이가 벌써 초등학생이라네요.
그작던 아이가 벌써 그렇게 커버렸다는게 놀랍네요. 그아이만큼 제가 그만큼 나이를 먹었다는걸 세삼 놀랬답니다ㅎ 엄마는 알아보는데 아이는 못알아보니 아쉽더라구요. 세월이 지났으니 어쩔수없는거겠죠~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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