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매실청 다그기
작성자 척척맘
등록일 2018-06-06 21:35:57
조회수 2,909
저는 해마다 현충일에 하는 년중행사가 있는데 매실청 담그기랍니다.
마트에 갔는데 청매실이 굵고 실해서 매실과 갈색설탕과 올리고당도 함께 넣어서 올해는 더 맛있게 담그려고 했는데 맛은 어떨지 9월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박스로 파는 열무도 연하고 맛있을 것 같아서 열무 한박스와 얼갈이 두단을 사서 얼갈이 열무김치를 담그고 나니 오후가 되었네요.
꽃구경가려다 미세먼지와 날씨가 너무 더워서 계획을 바꾸어 토요일에 가기로 하고 두가지를 끝내고 나니 몸은 좀 힘들었지만 마음은 부자가 된 것처럼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