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사회복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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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thakd |
| 등록일 | 2018-06-03 13:53:23 |
| 조회수 | 2,0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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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보육교사가 너무 힘들어
사회복지사로 진로를 바꿀까하는 글을 봤는데요. 신문에 26살 된 사회복지사가 투신했다는 기사가 났네요. 세상에 힘들지 않은 일이 있겠냐만은 그래도 보육교사 일이 힘들다고 최악의 선택을 한다는 기사는 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제 생각에 그 이유는 아이들을 보는 직업이라서 그런 게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한테서는 희망을 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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