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하늘에 구멍이 뚫린 줄 알았네요.
작성자 *^^*
등록일 2018-05-16 23:41:41
조회수 596
낮잠 시간에 비가 엄청 많이 내렸네요.
조금만 늦었어도 얼집 물바다 될 뻔했네요.
장대비 맞고 이사장님께서 물기 돌려서 한숨 돌렸어요.
차량 돌 때는 바가 그쳐서 넘 다행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