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선자리 주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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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샤링 |
| 등록일 | 2018-04-28 14:22:45 |
| 조회수 | 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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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샘이 자기 아는사람이 있다고 참 괜찮은 사람이니 소개를 시켜준다는거예요.
그런데 소개해준다는 사람이 저보다 11살이나 많은사람이예요. 전 지금 28인데 11살위면 좀 많지않나요. 싫다는데도 계속 만나보라고 그쪽에 연락처를 알려준거예요. 남의 의사는 물어보지도 않고 연락처를 주는건 너무하는거 아닌가요? 좋은일 하시려는 마음은 알겠지만 상대방 입장은 생각도 안하시는 샘때문에 스트레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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