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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등대
등록일 2018-04-28 07:58:50
조회수 589
어제 출근해서 주임 어린이날 행사 어떻게 했음 좋겠냐고 묻더군요 쉰 목소리로 대답하니 '정말 목이 잠겼네요 말이 안나오네요' 확인하고 웃네요 사람을 못 믿는건지 성격인지 알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