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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차량운행
작성자 축복
등록일 2018-04-27 07:23:38
조회수 860
도대체 교사들은 기계입니까?
쉬지도 못하고 일하고
수당은 아예 안준다 하고...

교사에게 주어진 법적 혜택은 당연하듯이 무시당하면서
또 당연하듯이 공휴일도 못쉬게 하는 건 무엇입니까?
둘 다 법적으로 쉴 수 있도록 교사들이 일어났으면 합니다

이렇게 무시당하면서 일하라고 그 비싼 등록금 내가며 4년대학 다니고 .....

한국 보육시스템이 정말 진저리가 납니다.

아이들이 무슨 짐작입니까?
아이들을 실어다 나르는 듯...

교사들의 체력은 갈수록 바닥나고 있는데 원장은 자동문 비싸다고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안해주고..
원장이 직접 차량운행 해봐야 얼마나 힘든지 알지..
하루에 한시간 이상을 문 열고 닫고 반복하면서, 감기몸살 걸려도 웃어가면서, 열이 펄펄나도 체력관리 못한다는 말 듣기 싫어서 이 악다물고 참아가면서 동네 한바퀴 빙빙 돌아다니고,,,,

차량운행 함 해보라고 하세요...

교사는
기계가 아닙니다


한국은 어쩌다가 애들을 부모손이 아닌 차로 실어다 나르는지..
진짜..
배달의 민족 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