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간사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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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하얀구름 |
| 등록일 | 2018-04-24 18:57:31 |
| 조회수 | 1,3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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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다닐 때 친했던 선생님에게 오랜만에 안부전화를 했어요.
그 선생님이나 저 둘 다 짤렸는데 그 선생님은 새로운 곳에 취직을 했더라고요. 그러면서 그 선생님이 통화하다가 근무했던 어린이집에서 연락이 왔더래요. 그래서 제가 무슨일로 전화를 하셨대요. 그랬더니 제가 다녔던 곳이 가족끼리 하는 어린이집으로 2군데를 하는데, 제가 근무한 어린이집은 선생님이 구해졌는데, 다른 한 군데 어린이집에서 근무하기로 한 선생님이 안한다고 그 자리에 들어올수 있냐고 물어봤대요. 경력이 많아서 그만 두라고 할 땐 언제고 진짜 사람이 정말 간사하다고 느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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