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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루하루가 참 그렇습니다
작성자 초임교사
등록일 2018-04-17 13:56:06
조회수 1,479
작년에 졸업하고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아 1년을 쉬디가
일하는게 비교적 쉬울 거라고 같이 일해보자는 제의가 들어와서
우연히 하게 되었는데 역시 아닌 것 같네요..

칭찬스티커도 해보고 달래도 보고 이것저것 해봤는데
스킬이 없으니 계속 소리만 치게 되다보니
제 스스로가 점점 지쳐가는듯한 느낌이예요.
저번 달에 그만둔다고했었다가 너무 이르게 결정하는건 아니냐해서
1년은 다닐 생각으로 다니고 있는데 너무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