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어이없다 못해 화도나고 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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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 등록일 | 2018-04-12 12:09:58 |
| 조회수 | 4,5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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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둘까까지 생각하네요.
샘들이랑 저랑 원장님한테 2017년 12월부터 2018년 신학기는 꼬망세 계획안대로 가자고 했습니다. 3차지표에도 맞고 여름에 평가인증도 있으니까요 (사실 2016년에도 이야기가 한번 나왔는데 원장은 듣도 안했습니다.) 자기는 10년넘게 하던대로하겟다며 끝까지 고집을 부리다 오늘 문득 3차 지표 이야기 하면서 다른원에는 벌써 일지를 바꿨느니 계획안을 바꾸었느니 뭐니 하면서 3월달부터 지금까지의 일지와 계획안을 새로 다시 쓰랍니다. 선생님들 당연히 다 4월부터 그래요, 3월달은 벌써 지났다며 안된다고하자 2018년 신학기부터 바꿔야지 하면서 되려 큰소리 칩니다 제가 그래서 연초에 3월부터 하자 했잖아요 하니 그땐 몰랐답니다. 100번 선생님들의 말을 들어놓고 오늘 아침에 다른원에 다녀와서는 말바꾸는 원장, 참 어이없고 화나네요. 얼마나 팔랑귀인지 바람불면 날라갈거같네요. 너무 속상하네요. 일지 검수를 제가 하는데 (계획안 틀, 일지 틀도 제가 만듬) 솔직히 일지 한달되는걸 새로 쓴다는거, 작은 일이 아니잖아요. 넘 넘 속상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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