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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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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4-09 18:09:52
조회수 569

원에서 나오는 반찬이 영 시원찮아 (햄 계란 햄 계란 김 김 김 김 반복..)

집에서 반찬을 몇가지 싸와서 먹는데요,

처음엔 원장님 지나가시면 숨겼지만,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꺼내 먹습니다.

음식가지고 스트레스 받는게 가장 속상한데,

내가 좋아하는 반찬 숙주나물 파래무침 버섯전.. 등등 다양하게 만들어 오니

힘이 조금 나네요 ^^

아가들이 달라하면 하나씩 주고.. 근데 제가 좋아하는 피망볶음 이런거라 달라고 잘 안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