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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직도 적응
작성자 작은친구
등록일 2018-04-07 23:34:04
조회수 559
등원하여 엄마랑 헤어지는것에는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는데 늘 제 껌딱지에 낮잠시간만 되면 울어요
옆에 있는 아이들이 시끄러워 잠을 못잘정도에요
달래고 달래도 안되고 울다 지쳐 2~30분 잠을 자긴하네요
어떤날은 1시간이 넘게 울다 그치다를 반복하더니
잠을 안잔 날도 있어요
낮잠 시간에 알림장도 써야 하는데 그 아이만 볼 수도 없고
우는 아이 모른체 할수도 없고 cctv때문에 신경쓰이고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