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적응을 못하는 것 같다는 어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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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곰탱이님 |
| 등록일 | 2018-04-06 09:35:08 |
| 조회수 | 3,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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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세반을 맡은 교사입니다.
저희 반 여자아이가 초반부터 계속 울면서 등원을 하다 이번 주에는 울지 않고 등원을 하여 이제 괜찮다 싶었는데 낮잠 자기를 거부하여 어머님께서 아예 낮잠을 재우지 않고 그 전에 하원을 시키십니다... 어머님께서 이 아이에 대한 관심이 많으셔서 그런지 저에게 계속 무리한 부탁을 하시고...(변기 사용 시 가정에서 사용하는 변기커버?를 원으로 보내 소변 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을 하셨습니다;;;) 어제 저녁 쯤에는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어리광 부리고 그랬다며 더 잘 봐달라며 자기 아이가 적응을 잘 못하는 것 같다고 알림장에 적어 보내주셨네용... 이럴 때 어머님께 어떻게 이야기를 해드리는 것이 좋을까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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