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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퇴직금,어떻게 해야 하나요?
작성자 세실
등록일 2018-04-03 17:26:20
조회수 1,502
작년 10월에 '이런 좋은 원장님도 있다'고 글올렸는데 그게 아니었네요.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의견을 들을려고 글 올립니다. 작년 10월에 갑자기 대표자겸 원장이 바뀌면서 교사들 퇴직금을 정산한다고 하면서 5개월밖에 근무 안 한 저까지 준다고 회의 시간마다 얘기해서 너무 좋아 글까지 올렸습니다.그러나 원장만 바뀌는 거로 서류를 해서 12월로 퇴직금정산이 미뤄졌습니다.12월말에 대표자를 변경하니 그때 주겠다고 했습니다.그러나 12월에 변경을 안해서 2월말에 퇴직금을 다시 정산한다고 하면서 두분 샘은 1년이 넘었으니 2월까지 계산하나 저는 12월까지만 계산한다고 해서 아무말 못하고 네 했네요.1월에 제가 수술을 하게 되서 어짜피 12월까지 정산한 퇴직금이니 원장님께 1월에 받을 수 있나 물어보니 회계랑 의논해본다고 하더니 미뤄서 2월1일에 제 통장에 929.510만원이 입금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7시경 톡이 왔네요.'다시 보내달라고.법인통장에서 인출이 안된거라 안된다.퇴직금은 퇴직할때 주는거라 하면서'.다시 원장개인통장으로 입금했습니다.'원운영이 처음이라 실수했다. 퇴직금이 아닌 전별금명목으로 퇴직날 주겠다'하면서 톡이 왔네요.문제는 2월28일 마지막날 퇴근전까지 아무말 없더니 퇴근 할려고 하니 두분샘은 월급이 올라서 퇴직금이 올랐다면서 저녁에 입금해 준다면서 저는 아예 퇴직금을 못준다고 하네요? 어이가 없었어요.전 원장이 퇴직금 말이 없어서 이제와서 못준다고, 이미 10월에 전 원장이 회의할때마다 갑자기 바뀌어 샘들 한테 미안해서 10월에 퇴직금 정산하고 2월까지 마무리 잘 해달라고 했고 저랑 개인적으로 퇴직금에 관한 말을 한적도 없었으며 지금 원장이 회계랑 상의하고 전 원장한테 이월 받은 돈이 있는데 저한테 퇴직금을 입금을 했을때는 장난도 아니고 적은 돈도 아닌데. 3월말 원운영비 남으면 준다고 해서' 네 잘 챙겨 주세요 ' 전 좋은게 좋은거고 너무나 당황하여 화도 못내고 그렇게 나왔습니다.할 말 다 하고 나왔어야 한건지 ,3월말이 지났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큰 금액이라 놓을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