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내려 놓으니 편하네요^^
작성자 행복하자
등록일 2018-03-25 23:42:15
조회수 1,181
신입원아 적응과 각종 서류랑 교실환경 꾸미기에 신경 쓰느라 4주동안 거의 새벽 3~4시에 잘 정도로 정신없이 일했는데 모처럼 마음 편하게 쉬었네요.
오랫동안 쉬었다가 학기 중간에 투담임반으로 입사해서 담임이지만 분담해서 일을 하다보니 서류는 거의 안하고 보육만 했거든요.
일지랑 다른 서류들은 다 정리했고, 교실환경만 천천히 하려고요. 마음에 안들어서 다 바꾸려고 아둥바둥 했는데 조금씩 고치고 바꾸는 것으로 마음 먹고 내려놓으니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