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성바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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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꽃돼지 |
| 등록일 | 2018-03-22 00:35:01 |
| 조회수 | 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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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일했던 가정어린이집에서 3년간 일하고 축소한다고 하셔서 직장을 원장님 소개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해도해도 너무해요. 학기초라 아이들도 적응기고 물론 잘 못한다는거 알지만 경력자다 낙하산인데 일을 그따위로 하느냐?라고 하면서 옆반 선생님과 비교하고 이간질 시키고 이제 시작인데 너무 힘드네요. 저도 이분야에서 한다면 하는만큼 했는데...세상에 저 자존감이 바닥입니다. 나이 이렇게 먹고 야단 땅바닥까지 맞고 울어보긴 처음이구요. 너무 힘들고 속상한건 옆반 선생님 자기가 치켜 세워주니 뭐 되는것 처럼 더 가르치려고 들고.. 어휴! 너무 힘듭니다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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