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등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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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wlgP |
| 등록일 | 2018-03-17 07:15:21 |
| 조회수 | 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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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부터 준비하더니 이른새벽 6시경 출발했습니다.
바로 제 남편입니다. 오랜만에 격 주 토요일이 휴무가 시작되었거든요. 꼭 어린아이들 소풍 떠나듯 설레는 모습입니다. 함께 가지는 못했지만 한 주간의 피로감을 모두풀고 오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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