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적응기간 이틀째
작성자 쩡이
등록일 2018-03-06 21:49:04
조회수 985
0세반을 맡고 있는데 할머님이 데리고 오는 아이가 둘이에요 오늘까지는 그럭저럭 할머님과 같이 있었는데. 간간이
할머님이 애들 노는 사이에 자리를 비우셨는대. 할머님 껌딱지라 없으면 귀신같이 알고 우는 아이가 한명..
둘은 그럭저럭 찾지 않고 한답니다.
할머님들께 아이의 적응을 위해 잘 놀다가 자리를 비우시고 무슨 일 있으면 연락드리겠다고 말씀드리는걸 언제 하면
좋을까요.? 저는 내일이나 모레가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