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부질없는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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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 등록일 | 2018-02-28 08:14:50 |
| 조회수 | 8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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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늘이면 정말 한해를 맡은 아이들을 보내는 날이네요
한해동안 정말 고생고생해서 잘 자라게 키워왔는데 뭐가 이렇게 텅 빈 것 처럼 기분이 이상하네요 어제는 서류점검하는데 이까짓게 뭐라고 그렇게 1년동안 나를 괴롭혀 왔는지 참 부질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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