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오늘은 울어줬으면 좋으련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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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별님 |
| 등록일 | 2018-02-27 16:33:25 |
| 조회수 | 9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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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세 졸업식 했어요~
한 아이가 가끔 등원할때 울어서 힘들었는데 오늘은 안울고 오더라구요 하원할때 아이가 엄마한테 "안울었어요"이랬는데 엄마가 "오늘 울라고 했잖아~선생님이랑 헤어지는데 울어야지~"이러더라구요ㅋ 평소에 안울고 오늘 울었으면 저랑 헤어지기 아쉬워서 그러겠는데 마지막날 안울고 잘오니 서운함이 있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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