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너무 속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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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숨 |
| 등록일 | 2018-02-22 22:43:00 |
| 조회수 | 1,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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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연장반 정교사로 일하고 있는데 ,,, 어느날 갑자기 원장이 종일반 보조교사로 일하라는 이야기했습니다 이 문제 때문에 이리저리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하기 싫다고 문자로 보내고 이야기 도 했습니다 에휴.... 말이 말이 안 통해요ㅠㅠ
제가 젊어서 원장이 이용해먹으려고 그렇거 갗습니다. 그것 때문에 엄마랑이야기하면서 그만두려고 했습니다 원장에게 사과 도 받았습다. 그리고 일하면서 3월부터 제가 보조교사 되어있구 시간연장반에는 새로오신 선생님으로 되어 있어 습니다 제가 여기 5월에 면접보면서 시간연장반 보조교사로 일을하고 원장이 7~8월 쯤에 시간연장반 정교사 직급 올라갔습니다 갑자기 이런 말하는 원장이때문에 너무 속상하네요..ㅠㅠ 여기 첫 직장인데...ㅠㅠㅠ7 제가 그원을 계속 다녀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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