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제 손톱 자르기 바쁘네요 |
|---|---|
| 작성자 | 콩콩이 |
| 등록일 | 2018-02-19 01:20:43 |
| 조회수 | 740 |
|
설전에 손톱을 자르고 설동안에는 손톱이 긴지 모르고 지냈는데 오늘 자려고보니 손톱이 애매하게 길었더라구요.
그래도 혹시나 아이들한테 피해가 갈까싶어 짤랐어요. 예전 아가씨때였으면 손톱 길고 매니큐어 바르기 바빴을텐데 어린이집 근무 후부터 매니큐어는 둘째치고 손톱 자르기가 바쁘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