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오리엔테이션 너무 걱정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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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휴.. |
| 등록일 | 2018-02-18 01:21:42 |
| 조회수 | 3,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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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중도 입사로 오리엔테이션을 처음 진행하게 됩니다.
일년 동안 반을 어떻게 이끌고 나갈지 부모님들 앞에서 말해야하는데, 다들 떨리지 않으셨나요?ㅠㅠ 워낙 말수도 많지 않고 숫기도 없어서 너무 걱정되네요.. 떠는 모습보이면 부모님들이 무시하시겠죠? 오티를 망치면 일년동안 고생할 수 있다는 원장님 말씀도 너무 두렵네요ㅠ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팁 좀 주세요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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