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오랜만에 쉬는 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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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쉼~~~ |
| 등록일 | 2018-02-17 13:22:52 |
| 조회수 | 3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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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말에 빙판길에 넘어져서 다리가 부러졌어요. 기브스하고 있네요. 구정에 가자고 하는 신랑과 다투고 해서 전만 남고 다들 시댁으로 얼만만의 휴가인가 하며 빈둥빈둥했어요. 구정 날 형님이 전화왔네요. 힘들다고 하면서 저는 결혼하고 한번도 안 쉬고 이집 저집 다니며 음식을 했는데 형님은 근무라고 빠지시더니 이번에 정말로 혼자서 하셨네요. 미안하기도 한데 항상 혼자서 했던 저는 ...... 저도 힘들었는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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