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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lgP
등록일 2018-02-17 11:19:57
조회수 344
친정엄마 돌아가신 설을 맞으니 더 뵙고 싶네요.
시댁에서 설을 보내고 늦은시간 귀가하고, 몸은 항상 피곤해도
설 다음 날은 당연히 엄마 뵈러 가는 것이 순서였는데
올해는 꼼짝 하지 않고 쉬기로 했답니다.
연휴가 짧기도 하구요.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