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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리운 부모님
작성자 작은친구
등록일 2018-02-16 20:41:09
조회수 545
샘들 즐거운 설말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 시골 내려갔다가 오늘 제사 지내고
일이 있어서 바로 올라 왔네요
엄마, 아버지가 돌아 가시고 아니계시니
친정의 의미도 흐려지고 친정에 가는
사람들이 부러울 뿐입니다
부모님이 살아계신 샘들 나중에 후회할 일 없게
부모님 살아계실제 잘 해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