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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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쩡이 |
| 등록일 | 2018-02-01 20:48:38 |
| 조회수 | 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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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조선생님이 임신을 하셨는데 초기라 괜찮다 하셨는데 지금 점점 버거워 하셔서
이번 달까지 하시고 그만 두신다 하셨어요. 내일이 오티인데. 참.. 오티때는 보조도 있어야 하잖아요. 오늘 선생님들 모두 어쩌려고 했답니다.. 저는 나이로서나 경력으로나 제일 막내여서 나서기도 뭐하고 가만히 있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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