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처음으로 민간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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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40중반 |
| 등록일 | 2018-01-30 21:14:07 |
| 조회수 | 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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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차 인데, 계속 가정에만 있다가 처음으로 민간에 가게 되었어요.
180 명이 넘는 큰 원이더라구요. 원장님은 저를 면접볼때, 차량이 조금 걱정된다며 가정에서만 일하다가 차량 하기 힘들텐데 그 부분을 걱정하셨고, 저는 선생님들과의 관계, 투담임 이런부분이 제일 걱정이 커요. 민간 쌤들과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 누구들 말에 의하면 패 가르기 ? 뭐 그런것도 있고, 왕따도 있다던데. 제가 나이가 40 중반이서 젊은쌤들이 말도 안섞으려 할까 두렵네요... 우리는 사랑을 아이들에게 주는 직업인데. 교사끼리도 서로 사랑을 주고 받으며 힘든 얼집 생활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차량운행도 처음인데, 어떤 부분이 힘들다는건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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