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이제 1월도 다 갔네요
작성자 쩡이
등록일 2018-01-30 20:27:43
조회수 329
만 2세반을 처음 맡고 아이들과 아둥다웅하며 지내고 정도 듬뿍 들었는데.
이제 곧 얼마 안 있으면 헤어진다는게 마음이 아리네요. 만남이 있음 헤어짐이 있는건 당연한건데
익숙해지기가 힘이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