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자러가버리네요 |
|---|---|
| 작성자 | 예린 |
| 등록일 | 2018-01-28 04:20:56 |
| 조회수 | 1,583 |
|
신생아실 야간 간호 실습중이예요.
여기 선생님들도 한명씩 돌아가며 당직을 서는데 유독 한 선생님이 본인은 일도 안하고 실습생한테 맡겨버려요 야간이라 아이들이 거의 자는편인데 자기도 자러간다고 실습생한테 맡기고 자는 들어가 자버리네요 아이는 10명인데 실습생은 두명이 보고있습니다 진짜 실습생이라고 막 부려먹는지 너무들하네요 이제 오늘이 마지막이니 그냥 꾹참고 마무리하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