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겨울비가 주륵 주륵
작성자 쩡이
등록일 2018-01-16 20:50:23
조회수 282
아침부터 꾸물 꾸물 하더니 오후부터 비가 오네요 우산이 없어서 택시 타고 왔네요.
왠지 우울한 기분.. ㅡㅡ 순간 제가 쳇바퀴를 돌리는 다람쥐같이 느껴졌답니다. ^^;
매일 매일 반복되는 나날들이 계속 되니 그랬나봐요. 저만 그런게 아닌데..
모두 굿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