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참 힘드네요
작성자 에고...
등록일 2018-01-03 23:20:34
조회수 381
우리 아이들과 재미있고 즐겁게 하루하루를 열심히 한거뿐인데
원장님께서 칭찬해주시는 저를 시샘하고 질투 하나봅니다.
속마음을 이야기 하네요.
좋았었는데 마음이 상하네요.
도움이 필요할 때 도와주고 잘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혼자만의 생각이었나봅니다.
참 힘드네요...
내일 얼굴 보면 기분이 좋지 않을 것 같아요.
이 일을 하는 친구와 한참을 이야기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