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어제도 글 올렸는데.
작성자 쩡이
등록일 2018-01-02 21:17:13
조회수 570
오늘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분이 너 무슨일 하냐고 묻는데 차마 말을 못하겠더군요,
그냥 회사 다닌다고 나 앞가림은 하고 산다고 대충 얼버무렸습니다.
이젠 보육교사라는 이 직업도 당당하게 말하기가 무색해지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