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동료교사가 잡는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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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아이린 |
| 등록일 | 2017-12-29 00:18:48 |
| 조회수 | 1,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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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하는곳에 샘들과 엄청 친해요,밥도 일주일에 한번은 먹는편이고 가끔 주말에 같이 드라이브도 갈정도로 친해요.
그런데 샘들이 올해까지만 하고 그만두기로했어요, 따로 협의한건 아니고 여기원장이 너무 악덕이라 샘들이 너무 힘들어서 올해까지만 참고 그만두자는 마음으로 올해까지만 버티려고 하는중이예요, 그런데 한 선생님이 다시 고민을 하셨는지 1년만 더하면 안되겠냐고 하더라구요. 평가인증 해준것도 아깝고 샘들이랑 헤어지는것도 너무 아쉽다구요. 저 또한 평가인증해준게 아쉽고 샘들이랑 정이 너무 많이 들어서 헤어지는게 아쉽긴해요. 평가인증 준비하는게 너무 힘들었지만 샘들이 있어서 그나마 버틸수 있었구요. 그런 버팀목이 되어준 샘이 부탁을 하시는데 너무 고민이되네요ㅠㅠ 정말 여기는 원장만 빼면 계속하고 싶은데.. 원장이 제일 힘들어서 그만둘생각이거든요. 올해는 겨우 버텼는데 내년까지 버티기엔 제가 너무 스트레스 받고 체력도 딸리구요ㅠㅠ 다른곳에서 이런 샘들을 만날수 있을지도 모르고.. 아..너무 고민이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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